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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8.04.09] 베트남 후에시장 ‧ 일본 닛코시장, 경주엑스포공원 방문
작성자관리자 @ 2018.04.11 11: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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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시장 일본 닛코시장, 경주엑스포공원 방문

 

경주타워서 보는 경주쑤엇 싹 꽈

 

매번 변신하는 엑스포스바라시이

 

 

베트남 후에시 응우옌 반탄 시장과 일본 닛코시 사이토 후미오 시장이 지난 7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

 

후에시와 닛코시는 경주시와 자매우호도시로 방문단 일행은 이날 오전에 열린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참가한 후 경주엑스포공원에 들렀다.

 

이들은 이두환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의 안내로 경주타워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기념관, 솔거미술관 등을 둘러봤다.

 

베트남 후에시 응우옌 반탄 시장은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경주-후에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후 답방차원에서 방문해 감회가 새롭다한국의 역사수도 경주가 아름다운 벚꽃과 세계 각지에서 온 마라토너들로 활기가 넘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응우옌 반탄 시장은 신라의 역사 문화를 함축해 놓은 경주타워에서 내려다보는 경주의 풍경이 멋지다(쑤엇 싹 꽈)”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본 닛코시 사이토 후미오 시장은 경주엑스포 기념관은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했고, 한중일 합작으로 건립한다니 더욱 의미 깊은 것 같다경주에 올 때 마다 경주엑스포공원에 들리는데 매번 새롭게 변신하는 모습이 훌륭하다(스바라시이)”고 말했다.

 

이두환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경주시는 10개국 17개 도시와 자매·우호결연을 맺고, 국제행사 참여 민간 교류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협력을 펼치고 있다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앞으로도 세계 속의 역사문화도시 경주를 알리고 국제적인 문화친선스포츠 교류에 가교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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