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의 세계화, 21세기 세계문화의 중심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함께 합니다.

새소식

공유
인쇄
제목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현장 -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 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
작성자관리자 @ 2017.11.20 21:34:31
1.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현장 -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 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2.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현장 -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 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3.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현장 -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 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4.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현장 -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 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5.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현장 -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 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6.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현장 -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 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의 뷰티풀 하모니

 

호찌민-경주엑스포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한 어린이 공연단

영화, 뮤지컬 OST 등 귀에 익숙한 곡들로 큰 박수 받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 참여하는 7개의 광역자치단체 공연단 중 유일하게 어린이로 구성된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17일과 18일 오후 두 차례 호찌민시 9.23공원 무대에 올랐다.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의 공연은 바이올린과 첼로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 공연으로 뷰티풀 하모니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아리랑현악앙상블, 드라마 하얀거탑의 OST ‘B Rossette’, 뮤지컬 캣츠 OST‘Memory’, 뮤지컬 로드오브더댄스 OST‘The Lord of the dance’ 등 귀에 익숙한 곡들을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다.

 

2000년에 전국 최초 어린이교향악단으로 출발한 전라북도 어린이교향악단창단 이래 국내외에서 160여회의 왕성한 공연활동을 해왔으며, 어린이라고 여겨지지 않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호찌민 홀린 부채춤, 사물놀이, 강강술래타악그룹 진대,

윤명화 무용단 전통공연17~189.23공원

 

아름다운 의상, 다양한 퍼포먼스로 세계인 시선 사로잡아

 

 

타악그룹 진대와 윤명화 무용단의 아름다운 한국전통공연이 호찌민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놀이, 향연, 부채춤, 사물놀이, 강강술래, 판굿, 북춤, 소고춤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주말 밤인 17일 저녁 9(한국시간 저녁 10) 9.23공원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타악그룹 진대는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연희예술전공 출신을 구성된 그룹으로 전통예술의 계승발전과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윤명화 무용단은 춤꾼이자 안무가 윤명화를 중심으로 전통춤과 창작춤의 경계없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 공연을 감상한 프랑스인 앨리스 브로드(Alice Boulord, 26)양은 한국 전통공연을 호찌민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반갑고 신기하다의상이 너무 아름다워 시선을 뗄 수 없고 포퍼먼스도 다양해서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타악그룹 진대와 윤명화 무용단의 공연은 18일에도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한국시간 저녁 11시부터 자정까지) 9.23공원 무대에서 펼쳐진다.